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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사조성 (死兆星)이 보인다 !]
마미야 : 켄과 레이는 식량을 구하러 갔어요.
토키 : 쿨럭 쿨럭 !!
마미야 : 괘....... 괜찮나요 !? 토키 : 괘 ........ 괜찮소
..... 그건 그렇고, 당신은 유리아와 많이 닮았군.
마미야 : 예 ? 나와 그렇게 닮았다고 하는 유리아 씨는 어떤 사람이죠 ?
토키 : 훗 ..... 내가 이 세상에서 유일하게 사랑한 여자. 켄 , 그리고
그 라오우 역시 유리아는 우리들의 청춘이었지 ..... 그리고, 그 때부터
켄시로와 라오우는 싸울 운명이 되었는지도 모르고 ... 북두칠성 옆에 붙은 듯이
보이는 빛나는 별 , 그 이름은 사조성 (死兆星). 저 별이 보이는 자는 그 해 안에
죽는다고 하는데 ...... 이렇게 저것을 보게 되는 날이 올 줄이야
...
마미야 : 못 견디겠네 ..... 유리아 씨를 아는 남성은 모두 유리아
씨에게. 하지만, ...... 하지만 됐어. 난 저 별에 ...... 저
북두칠성 옆에 빛나고 있는 저 작은 별에 .....
토키 : 마 ....... 마미야 씨 당신은 그 별이 보인단 말인가
!?
마미야 : 예. 잘 보여요. 잠시 걷다 올게요. 켄 과 레이가 돌아와
있을지도 모르니까요.
토키 : 이 ....... 이럴 수가 ..... 저 사람에게도 보인단 말인가 ,
저 별이 !
 [ 상 편 ].files/mawang.net00004.jpe)  [ 상 편 ].files/mawang.net00005.jpe)
[정찰대 시커]
켄 일행을 마중 나온 마미야는 불량스럽게 생긴 녀석과 만나게
된다.
마미야 : 누 ........ 누구죠 !? 거기에 있는 사람 !?
시커 : 킥킥킥 ....... 차 ~~~ 찾았다 ! 넌 켄시로와 같이
다니는 마미야겠군. 헤헤헤헤 .......
마미야 : 앗 !
시커 : 햐하하하하하 ~~ 난 권왕 정찰대의
시커 !! 너희들을 목을 가지고 간다면, 권왕 님도 기뻐하실 것이다 !
마미야 : 그렇게는 안 될 거야 !
시커 : 후하하하하하 ~~ 지금 당장 죽이기에는 아까운
여자군. 에히히히..........
시커 뒤에 나타나는 켄시로의 그림자
시커 : 쿠엑 !
켄시로 : 너의 상대는 나다.
시커 : 히히히히 . 이 여자를 데리고 노는 건 너를 죽이고 해야겠다 !
여기서 플러그가 생기는데, 시커 일당들을 빨리 죽이고 늦게 죽이고에 따라 시나리오
분기가 발생한다. 아래 공략은 시커 일당을 빨리 죽였을 경우를 따름 (늦게 죽이면 아래
이벤트는 발생하지 않음)
[시커 죽다]
켄시로 : 호타 ~ !
시커 : 우겍 ! 가 ......... 강하다 ..........
켄시로 : 첨부터 충고는 해 뒀었다 ..... 얌전히 지옥으로 떨어져라
.....
시커 : 그 ........ 그럼 나는 , 주 ......죽어 .......
?
켄시로 : 죽어 있다 .......
시커 : 주........죽고 ......죽고 싶지 않아 !! 죽고 ........
꾸엑 !
켄시로 : 벌써 이곳까지 권왕의 손이 ........ !
마미야 : 켄 !! 레이는 !?
켄시로 : 레이는 , 아이리와 아이들이 있는 마을로. 권왕 침공대가 마을로 가고
있는지도 모르니까
마미야 : 레이 .........
[레이에게도 사조성 (死兆星)이 !]
마을로 향하고 있는 레이는 밤 하늘에 떠 있는 북두 칠성을
바라다보는데 ......
레이 : 오늘은 북두칠성이 잘 보이는군 ..... 그 옆에 빛나고 있는 작은
별까지도 ..... 후 ........... 갈 길을 서두르자 ...
[거대한 노파]
마미야 : 켄 ! 토키 씨가 !
토키 : 괜찮아 ..... 조금 피곤해진 것뿐이다.... 쿨럭 쿨럭
!!
마미야 : 켄 , 저기 집이 있어. 좀 쉬게 해달라고 해요.
켄시로 : 그렇군 .....
집 안으로 들어온 일행들
마미야 : 죄송합니다 !! 아무도 안 계세요
!? ............... 아무도 없는 걸까 ?
노파 : 예에에에 ~~. 뉘신가 ~~ ? 무슨 일이신가,
여행자분들.
마미야 : 저 ..... 저기 물 한잔 ... 얻을 수 있을까 하고
.....
노파 : 물론이고 말고. 저기서 쉬고 계시구랴.
마미야 : 고 , 고맙습니다. 할머니.
노파 : 괜찮다니까 ...... 히히히...
[마셔 봐라 !]
노파 : 자, 피곤하겠구먼 ...... 어서
드시구랴 .....
켄시로 : ....... 할멈....... 그 물을 마셔 봐라.
노파 : 뭐 !? 아 ..... 그게 , 난 방금 마셨기 때문에 ...
켄시로 : 됐으니까 마셔 봐라.
마미야 : 잠깐, 켄 !! 그런 .... !
노파 : 으 .......
켄시로 : 어째서냐, 어째서 마시지 못 하는 거냐.
노파 : 크 ........ 이야야얏 ~~
켄시로 : 호타 ~~ !
적병 : 우왁 ~~ ............ 나의 변장을 알아차렸단 말인가
~ !?
켄시로 : 너와 같은 할망구가 있을 것 같으냐. 권왕의 졸병이군.
적병 : 으 ......... 그렇다 ! 그 목을 권왕 님에게 바쳐 주겠다 ~
전투 시 대사
적병 : 노인네를 존경해야지..
켄시로 : 내가 지옥으로 보내 주마.
[권왕 본대가 마을로 !]
적병 : 으극 ~
켄시로 : 변장할 거라면, 소로 변장하지 그랬나.
적병 : 하 ........하......... 꾸악 !!
거대한 변장 할멈이 예의 바른 켄시로의 주먹에
돌아가신다.
마미야 : 라 ....... 라오우의 부하였군 ....
토키 : 혹시 라오우의 본대가 마을을 향해 .
마미야 : 혹시 그렇다고 한다면, 레이가 위험해 ! 켄 , 먼저 가
! 레이에게는 [아이라 씨] 라는 약점이 .... !
켄시로 : 알고 있다
[마을이 위험하다 !]
밧트 : 으 .......... 켄을 .......
켄을 만날 때까지 .....
레이 : 밧트 !! 대체 이게 무슨 일이냐 !
밧트 : 레이 , 마을이 ......권왕 침공대라는 녀석들에게
.....
레이 : 무엇이 !?
밧트 : 빠 .... 빨리 !! 링과 아이리 씨가
레이 : 크 ........
[달려가는 레이]
이미 마을은 권왕의 부대에게 침략당해 있었고 링까지 잡히게
되었다
적병 : 한 마리가 더 있었습니다 !
링 : 아앗 !!
적 리더 : 꼬마냐........ 하지만, 꼬마이기는 하지만, 권왕 님에게 충성을
맹세해야 한다.
링 : 으 .........
적 리더 : 권왕 님의 문장이 새겨진 이 인두를
네가 직접 그 몸에 찍어야 한다. 혹시 싫다고 한다면 저 철판 위에서 까맣게 타버릴
때까지 춤을 춰야지.
링 : 아 ......... 잔인해 ...... 저렇게 잔인한 짓을
......
적 리더 : 자아 , 어떻게 할 테냐
링 : 맹세하지 않겠습니다 ! 당신들과 같은 악마에게는 절대로 따를 수 없습니다
!
적 리더 : 뭬야 !?
불타오르는 철판으로 걸어가는 링
적 리더 : 으 ..... 자기 발로 직접 가다니 .....
적병 : 히히히. 재미있는 꼬마로군. 아가씨 내가 도와줄까 ?
레이 : 이봐 !
적병 : 응 ? 뭐 , 뭐냐 ?
레이 : 인두겁을 뒤집어 쓴 악마놈 !
적병 : 뭐 , 뭐 임마 !?
레이 : 슉 !
적병 : 꾸에에엑 !!!
적 리더 : 아니 ! 저것은 남두 수조권 !!
링 : 레 ..... 레이 ...
레이 : 링 ! 정신 차려라 !
링 : 레이 ....... 아 ....... 아이리 씨는 무사해 .. 걱정하지
마 .... 어 ... 내가 왜 이러는 걸까 ...... 안심이 되니까 눈물이
.....
레이 : 자신보다 아이리를 더 걱정하다니 ..... 하지만 ...... 대담한
듯 해 보여도 아직 어린 아이 .... 그런데, 이런 꼴로 ..... 용서할 수
없다 !! 네놈들의 피는 , 무슨 색이냐 !!
[권왕 침공대장]
적병 : 아악 ~~ !!
레이 : 다음은 네 차례다 !!
적 리더 : 네놈이 남두 수조권을 사용한다는
레이로군. 흐흐흐 ..... 네놈의 약점은 이미 알고 있지.
레이 : 무엇이 !!
적 리더 : 이 마을에 아이리라고 하는 여자가 있을 것이다. 네놈은 여동생의
목숨이 위태로우면 아무 것도 할 수 없는 나무 인형과 같은 놈이다 !
레이 : 크윽 ......
아이리 : 나라면 여기에 있어요 ! 나도 싸울 거예요 !! 이제 더 이상 도망
다니지 않아요 !
레이 : 아이리 !!
적병 : 이 년이 ~ !! 우악 !!
덩치가 아이리가 쏜 보우건에 맞고 쓰러진다
아이리 : 난 어제까지의 그 아이리가 아니야 !! 싸운다는 걸 링에게서
배웠어 ! 오빠 ! 마음껏 싸워 !
레이 : 그렇군..... 이제 나에게 약점은 없다 !! 아이리는 내 품을
떠났다 !! 자신의 의지로 살고, 자신의 의지로 죽을 것이다 !!
적 리더 : 으 ...... 권왕 님을 거역하는 어리석은 놈들 !! 내가
전부 죽여 주겠다 !
레이 : 네놈은 나의 움직임을 따라 잡을 수가 없다...
[폭사 (暴死)]
적 리더 : 아 ~~ ! 배가 ~ 배가
~~
레이 : 남두 수조권의 날카로운 수도는 대기 중에 진공파를 만들어
낸다.
적 리더 : 뱃속에 있는 가솔린이 !! 인 .... 인화하면 날아가 버릴 거야
!! 부.......불이 ~~ 사 ....... 살려줘어어어어
............... 어엑 !!
[세기말 패자 (覇者)]
레이 : 아니 !?
적병 : 궈 ........ 권왕님 !!
레이 : 권왕 !! 이 남자가 !!
링 : 이 ...... 이 사람이 켄의 ......
레이 : 네가 라오우냐. 마침 잘 됐다. 이 장소에서 내가 끝장을 내
주겠다.
라오우 : 내가 레이냐. 남두 수조권 ....... 잘 봤다.
레이 : 훗 ..... 그렇다면 네놈에게도 나의 진수를 보여 주겠다 !
링 : 기 ..... 기다려 레이 !! 그 사람과 싸워서는 안 돼
!
레이 : 링 ........ 훗 ....... 링 , 걱정하지 마라. 난
싸우는 걸로 밖에 너와 켄에게 진 빚을 갚을 수가 없는 사람이다. 라오우의 목은 내가
따겠다 !
링 : 레이 ! 라오우 : 레이 , 한 가지만 묻지 ...... 너는
북두칠성 옆에 있는 별을 본 적이 있느냐
레이 : 있다 !!
라오우 : 호 ....... 있단 말이지
... 너는 나와 싸울 운명인 듯 하군 .... 좋다 ! 어디서든 원하는
곳에서 덤벼 봐라 !
레이 : 뭐 , 뭐야 !? 말에서 내리지 않겠다는 거냐 !
라오우 : 너 정도의 실력으로 네가 밟고 있는 땅에 나를 내려서게 할 생각이었느냐
? 이미 나를 땅에 내려서게 할 남자는 없다 !
레이 : 크으..... 그렇다면 거기서 말과 같이 죽어라 !
라오우 : 슬픈 운명이여 .... 네놈이 본 별은 사조성 ...... 신은 이미
너에게 죽음을 주었다.
[레이 지다]
뒤늦게 마을에 도착한 켄시로. 하지만 이미 .....
켄시로 : 헉 !? 레 ....... 레이
!!
링 : 켄 !!
라오우 : 왔구나, 켄시로 !!
켄시로 : 라 , 라오우 !!
라오우 : 켄시로 !! 그런 여린 성격으로 지금까지 용캐도 살아
왔구나. 그것만은 칭친해 주지. 하지만, 정에 휩쓸린 자는 언젠가는 이런 운명에
다다른다 !!
링 : 레이 !!
켄시로 : 레이 !!
링 : 켄 !!
켄시로 : 괜찮다 , 링. 나의 이 얼굴이 죽으러 가는 사람의 얼굴 같이 보이는
거냐 ?
라오우 : 분명히 , 얼굴은 좋아졌다. 하지만, 아직 그런 여린 성격을 못 버린
것 같군.
켄시로 : 그렇다면 , 시험해 봐라 .
라오우 : 그렇다면, 너에게 묻겠다....... 네놈은 북두 칠성 옆에 빛나는
별을 본 적이 있느냐
켄시로 : 없다 ! 그게 어쨌다는 거냐 !
라오우 : 흥 ........ 그렇다면 , 아직 나와 싸울 때가 되지 않았다는
증거다
켄시로 : 이봐, 어디 가는 거냐. 네놈과 이곳에서 끝장을 봐야겠다
!!
라오우 : 설치지 마라 켄시로 ! 흥 !
라오우가 자신의 오라로 켄시로를 밀쳐 버린다.
켄시로 : 크으........
라오우 : 이제 알겠느냐. 네놈의 실력으로 무리다 .........
켄시로 : 나는 과거의 켄시로가 아니다 !! 네놈의 오라는 내가 깨부수겠다
!! 으오오오오오오 ~~
 [ 상 편 ].files/mawang.net00033.jpe)  [ 상 편 ].files/mawang.net00034.jpe)
라오우 : 호 .......... 오라를 휘감을 정도가 되었다는 거냐
!! 흐흐흐흐....... 좋다 ! 바라던 대로 네 상대를 해 주마
! 네놈이 얼마만큼 성장을 했는가 어디 한번 보여 줘 봐라 !
켄시로 : 네놈의 목숨을 걸고 보도록 해라 !
[칠사기병참]
라오우 : 흐흐흐 ..... 네놈에게도 보이더냐 ? 그 머리 위에 빛나는
사조성이 !
켄시로 : 말 위에 있다는 것이 불리하다는 걸 깨달아라 !
[비정의 권 (非情の拳)]
켄시로 : 이런 쓸모 없는 말 위에서는 날 이길 수가 없다 !
라오우 : 이놈이 !! 으...... 왔구나 !!
토키가 도착한다
토키 : 켄시로 .......
켄시로 : 토키 .....
토키 : 아직은 라오우와 싸울 때가 아니다.
켄시로 : 하지만 , 레이는 라오우에게 .....
토키 : 레이가 ... 그래 ........ 늦게 와 버렸군..... 켄시로
....... 투기 (鬪氣) 라는 것은 비정 (非情)함으로 흐르는 피에서 나는
것이다. 하지만 .... 라오우와 너의 비정함은 견줄 수가 없다.
라오우 : 역시 토키 !! 간파했군 ! 비정의 주먹이 아니면 네놈은 나를 이길
수가 없다 ! 하지만 !! 토키가 나타난 이상 ....... 너희들과 같은
땅바닥을 밟지 않으면 안 될 것 같군. 그리고, 너희들에게는 죽음만 있을 뿐
!
토키 : 물러나 있어라, 켄시로. 보는 것도 또한 싸움이다. 나의 권 , 싸우는
방법은 언젠가 반드시 너에게 도움이 될 것이다.
켄시로 : 토키 ...... 설마 !! 윽 !
토키가 켄시로의 비공을 눌러 움직이지 못하게 막는다
토키 : 북두 신권에 2 : 1 의 싸움은 없다. 비록 상대를 이겼다고
하더라도, 그것은 승리가 아니다. 너는 북두 신권의 전승자라는 것을 잊어서는 안
된다.
켄시로 : 그 ....... 그만둬라 토키 !
라오우 : 역시 , 토키 ...... 내가 나보다 실력이 한수 위라고 인정한
남자답군. 두 사람이라면 나를 이길 수도 있었을 텐데 .....
토키 : 켄시로 !! 잘 봐 둬라 !
켄시로 : 토키 !!
토키 : 라오우 .... 그 야망 , 지금 이 자리에서 끝나게 해 주겠다
!
라오우 : 끝장을 보자는 거냐 !! 토키 ! 내가 상처를 입은 지금이라면
호각으로 싸울 수가 있겠지. 어디 한번 덤벼 봐라 !!
[비공을 풀다]
토키 : 하아아아아 ~~ 핫 !
라오우 : 간파했다 ! 흥 !
라오우에게 얻어 맞은 토키가 땅바닥에 엎어진다
켄시로 : 토키 !!
라오우 : 토키의 목숨을 가져가겠다 !
마미야 : 라오우 !!
라오우 : 응 !? 그만 둬라
... 그런 걸로는 나를 해칠 수가 없다.
레이 : 마미야 , 멈춰라 ! 북두신권에는 이지 신공파가 있다 !! 쏜
화살이 자신에게로 돌아오게 된다 !
마미야 : 레 ..... 레이 !! 하지만, 지금 싸울 수 있는 건 나 뿐
!
라오우 : 흥 . 저 여자에게도 사조성이 보였던 것 같군. 좋다 ! 쏴 봐라
!
레이 : 라 .... 라오우 !! 그 여자만은 ...... 그 여자만은
죽이지 마라 !
마미야 : 레이 !
라오우 : 호 .... 넌 이 여자를 .........
레이 : 그 .......... 그렇다 ! 그 여자 마미야는 나에게 사랑이라는
것을 가르쳐 준 유일한 여자다 !
마미야 : 레이 ...... 고마워 ..... 레이. 그 마음만으로도
.... 지금 이런 시대에 살게 된 걸 다행으로 생각할 수가 있어 !
레이 : 마미야 !!
라오우에게 쏜 마미야의 화살은 라오우의 이지신공파로 되돌려져
마미야를 향해 날아오지만 , 켄시로가 화살을 대신 맞는다.
켄시로 : 크 .......
마미야 : 켄 , 켄시로 !!
라오우 : 아니 ! 네놈이 !! 토키의 비공을 풀었단 말이냐 !?
켄시로 : 비공을 푼 것은 내 육체가 아니다 ! 라오우 !! 네놈이 쥐고 있는
것은 하늘이 아닌 사조성이다 !!
라오우 : 이 땅을 북두 신권 2000 년의 종언을 고하는 곳으로 만들어 주겠다
!
[라오우 가다]
 [ 상 편 ].files/mawang.net00038.jpe)
토키 : 이제 그만 됐다. 이 이상 싸울 수 없다는 것은 네가 더 잘 알고 있을
것이다.
켄시로 : 크 .......
토키 : 라오우 ...... 지금은 가거라. 너도 둘 다 쓰러지는 건 바라고 있지
않을 터..
라오우 : 흥 ....... 켄시로. 오늘이 끝은 아니다. 오늘은 네놈과
나와의 싸움의 시작이다.
켄시로 : 라오우 .......
라오우 : 나는 하늘을 휘어잡은 남자
.... 난 나의 제국을 건설하기 전까지는 절대로 죽지 않는다.
으........윽........ 나는 권왕 !! 권왕은 절대로 땅에 무릎을
꿇지 않는다 흐 ...... 흑왕 ......
권왕 라오우는 흑왕에 올라 다친 몸을 이끌고 사라진다
토키 : 부하들은 가 버리고, 남은 것은 저 말 뿐. 녀석도 또다시 고독해진
거야. |